분류 전체보기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이가 몇 살, 따뜻한하루 어여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전철에 탄 걸 보고 한 아주머니가 물었다. “얘야, 아주 예쁘구나, 몇 살이니?” 그러자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마를 향해 물었다. “엄마, 내 진짜 나이를 말해야 해요? 아니면 전철용 나이를 말해야 해요?” 유아일 경우 무임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는 아이에게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말하라고 한 것이었다. ‘하나의 수단’ 으로써의 거짓말부터 배운 아이들이 나중에 ‘정직하게 살라’ 는 말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정직한 대한민국에서 살도록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노력했으면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 러스킨 – 나이가 몇 살 | 따뜻한하루 어여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전철에 탄 걸 보고 한 아주머니가.. 시각장애인과 축구, 따뜻한하루 시각장애인이 축구를 할 수 있을까? 대부분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믿은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1998년도에 우연히 “유럽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이 축구를 즐긴다.” 는 해외토픽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시각장애인도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무작정 스페인으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시각장애인에게도 공차기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능성을 안고 한국에 돌아온 이 남자는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 도움과 노력으로 1999년에 아시아 최초로 시각장애인 전용구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구장에서 시각장애인 축구선수들은 정말로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했습니다. 선수들은 피나는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2004년, 아테네.. 인생은 선택이다, 따뜻한하루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파바로티에게 아버지는 의자를 두 개 가져다가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자 두 개를 서로 멀리 떼어놓았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의자에 동시에 앉을 수 있겠니? 만약 그렇게 했다가는 앉기는커녕, 바닥에 떨어지게 될 거야.” 동시에 두 개의 의자.. 이전 1 다음